국정을 더 촘촘히 살펴봅니다.
보도자료 브리핑입니다.
최근 풍수·사주를 미끼로 투자자를 현혹하는 불법리딩방 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범죄 일당은 SNS에서 사주 같은 친숙한 콘텐츠로 접근한 뒤 가짜 주식거래 앱에 접속하도록 유도했는데요.
앱을 통해 비상장주식을 매수하라며 큰 돈을 입금하게 했고, 이후 이 자금을 가로챘습니다.
현재 경찰 수사가 이뤄지고 있는데, 거점은 베트남으로 파악됐습니다.
금감원은 제도권 금융회사는 1대1 채팅방에서 투자를 권유하지 않는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SNS에서 사주나 고수익을 미끼로 앱 설치를 권유한다면 투자 사기를 의심하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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