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숨은 금융자산' 찾아주기 캠페인을 진행한 결과, 1조 6천억 원이 소비자에게 돌아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카드포인트가 6천 3백억 원으로 가장 많았고, 증권과 예적금, 보험금이 그 뒤를 이었는데요.
금융소비자 66%는 비대면 방식으로 숨은 금융자산을 찾아갔고요.
연령별로 보면 60대 이상이 42%로 가장 높게 나타났습니다.
또 환급 실적이 높은 금융회사는 기업은행, 교보증권, 메리츠 화재였습니다.
캠페인 기간과 관계없이, 금융소비자는 언제든 영업점이나 앱을 통해 잠자고 있는 자산을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