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을 더 촘촘히 살펴봅니다.
보도자료 브리핑입니다.
다가오는 설 연휴, 궁궐 나들이 계획하시는 분들 계신가요?
국가유산청이 설 연휴 5일 동안 4대 궁과 종묘, 조선 왕릉을 무료로 개방합니다.
별도 휴무일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들어갈 수 있고요.
평소 예약제로 운영되던 종묘도 이번에는 편하게 관람할 수 있습니다.
또 경복궁 흥례문 광장에서는 '세화 나눔' 행사도 진행되는데요.
한 해 건강과 행운을 기원하는 전통 그림, '세화'를 하루 두 번씩 선착순으로 나눠줍니다.
설 연휴, 가족들과 특별한 추억 쌓기 함께 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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