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생물자원관이 '우리 학교 생생 예술채움'에 참여할 30곳의 학교를 모집합니다.
'생생 예술채움'은 예술로 '생물 다양성'을 배우는 프로그램인데요.
학생들이 쉽고 재미있게 자연의 가치를 익히도록 마련됐습니다.
문화예술인 150명이 학교로 찾아가 연극이나 무용, 애니메이션 수업을 진행하고요.
학생들은 안무 구성, 영상 제작에 참여합니다.
이런 활동을 통해 생물다양성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습니다.
수업은 6월부터 시작돼 5개월 동안 운영되고, 마지막에는 공연이나 발표로 마무리됩니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는 이달 30일까지 '우리 학교 생생 예술채움'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됩니다.
지금까지 보도자료 브리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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