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들어 4월까지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누적 방한 외국인 관광객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1% 증가한 677만 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방한 외래객은 203만 명으로 두 달 연속 200만 명을 넘어섰고 카드 지출액은 1조 9천억 원으로 집계 이후 가장 많았습니다.
4월까지 누적 카드 지출액은 6조 997억 원으로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22.6%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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