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과학관 누적 관람객이 3천6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1년 전과 비교했을 때 30% 이상 증가한 수치인데요.
대중의 관심과 트렌드를 읽는 역동적인 '과학기술문화 플랫폼'으로 바뀐 결과라는 설명입니다.
특히 '공룡덕후 박람회' '멍냥이 학술대회' 등 전시와 체험을 결합한 행사가 높은 호응을 얻었습니다.
아울러 물리체험 전시관 '피직스 랩' 개관도 관람객을 늘리는 데 크게 기여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지금까지 보도자료 브리핑이었습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