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이스라엘 정부가 가자지구 구호 선박 나포 과정에서 체포했던 한국인 2명을 석방했다고 밝혔습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스라엘이 우리 국민을 체포한 것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하지만, 이번에 즉시 석방한 점은 높이 평가하고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국무회의(20일)에서 체포된 우리 국민 안전과 권익 보호에 대한 심각한 우려를 표하고 국제인도법 등 국제규범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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