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이 아시아축구연맹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준결승을 위해 오늘(17일) 오후 인천공항으로 입국했습니다.
축구단은 선수 27명, 스태프 12명 등 총 39명으로 이뤄졌으며 오는 29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수원FC위민과 승부를 겨룹니다.
북한 선수단의 방남은 2018년 12월 북한 탁구팀 이후 8년 만이고 여자 축구 종목으로 한정하면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이후 12년 만입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