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의 국방기술 개발 기회가 확대됩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국방부는 방산 분야 '모두의 챌린지'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극초소형 드론 탐지 등 군-창업기업 협업과제로 선정된 10개 프로젝트에 최대 1억 원의 협업 자금과 군 실증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모두의 챌린지'란 올해 첫 시행된 정부의 창업 성장 프로젝트로, 각 산업분야별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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