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에 판매 중인 근육통 완화 화장품 중 대부분은 의약품처럼 광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이 온라인에서 판매 중인 근육통 완화 화장품 20개를 조사한 결과 17개 제품이 파스나 근육 부상 완화 등 의약품으로 오인할 수 있는 광고를 사용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소비자원은 시정 권고 조치해 16개 사업자가 제품 표시와 광고를 수정했으며, 1개 사업자는 판매를 중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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