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프랑스 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올해 다양한 문화 행사가 개최됩니다.
먼저 시각예술 분야에서는 한국 대표 작가들이 프랑스 주요기관에서 전시를 여는데요.
주프랑스 한국문화원에서 진행 중인 '현대미술× 디지털 아트 특별전'을 시작으로 '한국미의 비밀', '신라, 황금과 신성함' 등 각종 특별전이 이어집니다.
공연 분야에서도 7월, 세계적인 아비뇽 축제에서 '한국어'를 공식 초청 언어로 선정해 우리 우수 작품을 소개할 예정이고요.
5월 '칸 필름 마켓'에서는 한국영화 종합홍보관이 운영되는 등 콘텐츠 교류 또한 활발하게 이뤄질 전망입니다.
문체부는 양국 문화교류가 한 단계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보도자료 브리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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