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전자담배 디바이스, 우체통에 쏙 넣으면 됩니다.
전국 우체국망을 통한 '전자담배 디바이스 우편회수'가 본격적으로 시행되고 있습니다.
소비자는 다 쓴 디바이스를 전국 우체국에 비치된 회수봉투에 담아 우체국 창구에 제출하거나 우체통에 투함할 수 있는데요.
우체국은 모아진 디바이스를 재활용 업체로 배달하고요.
재활용 업체는 디바이스를 처리해 '자원순환' 체계를 구축하게 됩니다.
소비자의 편의가 높아지는 것은 물론, 디바이스 불법 폐기로 인한 환경오염이 줄어드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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