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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토크 대세다! 10회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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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전은선(ADM**)
조회 : 411
등록일 : 2016.05.23 10:29

공감토크 5월 28일 제 10회 미리보기!
본방 : 토요일 19:20
재방 : 일요일 11:00 , 화요일 11:20




<아이템 : 이슈 선발대회>


문화가 살아있는 “축제의 달” 2탄, 현재는 볼 수 없는 이색 선발대회의 모습 大공개!
그때 시절, 축제와 함께 전국 곳곳에서는 특별한 이벤트로 선발대회를 개최했었다.
건강한 아이를 키우자는 의미에서 개최하였던 우량아 선발대회를 시작으로 우리 민족 전통놀이인 강강술래 경연 대회와 라디오 조립 경연대회가 있다. 더불어 개최한 예쁜 눈 선발과 미스아이 콘테스트에 건강한 치아를 선발한 건치 선발대회까지. 특별한 기억으로 남아있을 선발대회의 추억을 세대별 이야기 ‘세대 공감 TALK'에서 나눠본다.



 <아이템 : 청춘쌍곡선>


가난한 환경에서 자란 친구와 부유한 가정에서 자란 친구는 고등학교 동창이다.
어느 날 이 두 사람이 모두 아파서 병원에 오는데 의사는 한 사람은 너무 못 먹어서 한 사람은 너무 잘 먹어서 생긴 병이라고 하면서 두 사람이 서로 환경을 바꿔서 생활해볼 것을 권한다. 어쩔 수 없이 두 사람은 의사의 말에 따르는데 처음에는 서로 내키지 않고 불편해 하지만 점차 새로운 생활에 익숙해져 가고 각자 서로의 여동생을 사랑하게 되는데 가난하고 부유한 두 가정을 풍자적으로 묘사하면서 웃음과 사랑과 눈물을 엮은 명랑 코미디 작품.




 <아이템 : 계춘할망 vs 나룻배 >


‘계춘할망’의 계춘은 12년 만에 잃어버린 손녀를 기적적으로 찾은 후 손녀 혜지와 예전처럼 단둘이 제주도 집에서 함께 살면서 서로에게 적응해가지만 아침부터 밤까지 오로지 손녀 생각만 가득한 계춘과 달리 도통 그 속을 알 수 없는 다 커버린 손녀 혜지. 서울로 미술경연대회를 갔다가 혜지는 홀연히 사라진다. 반면, 1963년 작 ‘뱃사공’ 을 보면, 장날을 맞아 혼잡한 나루터에서 일하는 한 뱃사공이 나온다. 검게 그을린 얼굴이 그 세월을 말해주는데 뱃사공은 외아들을 가슴에 묻고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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