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와서 KTV 애청자가 됬다. 언론을 믿느니 차라리 KTV에 귀를 기우리는
것이 유익할것 같다.
김대중정권이 외환위기를 극복햇다고 하지만 중용지도를 지키지 못햇다.
의약분업이 실패한것과 신용카드남발을 유도한것이 그 한 예인 것이다. 그
리고 구조조정을 너무 서둘러서 엄청난 비극을 양산하였고 결국은 예산을
탕진하면서 공공근로를 시행하였으니 결국 기업이 지출할 돈을 국민이 지
출 한것이 아닌가? 좀더 시간을 두고 급여체계를 년봉제로 전환 하면서 남
는 인력을 점진적으로 정리해 나갔다면 눈물겨운 비극은 막을수 있었을것
같다. 김대통령이 대단한 추진력을 발휘한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중용지
도를 상실하였기에 오늘의 고통이 생긴 것이다. 개혁은 점진적으로 지속적
으로 추진해야 알찬 실익을 걷울수있는 것임을 명심하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