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지역 40여개 가톨릭 평신도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아시아 가톨릭 평신도대회'가 오늘 서울 명동성당에서 개막됐습니다.
대회 참가자들은 리우코 추기경이 집전하는 개막미사를 시작으로 4일까지 '평신도의 소명과 사명'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 강연과 토론 등을 벌일 예정입니다.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이번 대회가 아시아의 신도들이 함께 모여 영성과 지혜를 나누며 깊은 친교를 맺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이명박대통령의 축사를 대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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