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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 브리핑

폐지 수거 어르신 위한 '사랑의 리어카' [정책공감]

회차 : 142회 방송일 : 2017.01.03 재생시간 : 09:09

MC>
새해를 맞아 여러 언론에서는 앞으로 달라질 제도나 새로운 정책들에 대한 정보를 전하고 있는데요.
오늘 정책공감에서는 새해를 맞이해 가슴 따뜻해지는 정책 하나를 소개하려 합니다.
환경부가 폐지를 수거하는 어르신들을 위한 훈훈한 정책을 내놨다고 하는데요.
환경부 자원순환정책과 전완 사무관과 함께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1.
폐지를 수거하는 어르신들, 환경적 측면으로나 경제적 측면으로나 사회에 기여하는 바가 컸는데요.
하지만 열악한 처우는 전혀 개선되지 않은 실정이죠?
2.
여기에 환경부가 다른 업체와 손을 잡고 폐지 줍는 어르신들을 돕기 위한 협약을 맺었는데요.
특히 서울대 학생들의 ‘돈 버는 리어카’ 아이디어가 큰 역할을 했다고 하죠?
3.
학생들의 아이디어가 환경부를 통해 더 빛을 발하게 됐군요.
폐지 줍는어르신들에게 있어 ‘리어카’는 없어서는 안 될 필수품인데요.
광고가 부착되는 것 외에도, 어떤 점이 다른가요?
4.
폐지를 수거하는 어르신들을 위한 정말 실질적인 지원이 아닌가 싶은데요.
리어카를 전달 받은 어르신들의 반응도 궁금합니다.
5.
광고 수익으로 매달 일정 금액을지원한다는 계획인데요.
언제, 얼마 정도를 지원받게 됩니까?
6.
이제 ‘움직이는 광고판’이 된 리어카, 많은 업체들의 광고 요청이 이어졌으면 좋겠는데요.
현재까지 반응은 어떻습니까?
7.
만약 리어카에 광고를 하고 싶거나 또는 이런 리어카를 더 많은 어르신들에게 기부를 하고 싶다면 어디로 연락하면 되나요?
8.
많은 분들이 이 방송을 보고 연락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올해부터는 빈병 수거 비용도 올랐다고 하는데, 이 또한 폐자원을 수거하는 어르신들에게 도움이 될까요?
9.
이밖에도 환경부가 추진하는 환경과 복지 두 마리 토끼를모두 잡을 수 있는 제도들, 어떤 것이 있나요?
10.
앞으로 이런 제도들이 제대로 자리를 잡는다면 앞으로 우리 사회가더욱 긍정적으로 변화하게 될 것이라는 기대도 됩니다.
MC>
환경부와 여러 기관들이 손을 잡고 만들어 낸 ‘따뜻한 리어카’를 거리에서 마주친다면 추운 겨울이 훈훈하게 다가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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