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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대한민국 1부 월~금요일 10시 00분

코로나19 방역 '총력'···확산 현황과 대응 방안은?

회차 : 770회 방송일 : 2021.01.15 재생시간 : 11:46

최대환 앵커>
연일 천 명대를 오르내리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증가 추세가 정점을 지나 '3차 대유행'의 확산세가 한풀 꺾인 듯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요.
앞으로 당분간 확진자 감소세가 완만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바로 내일 발표될 거리두기 조정안에서 새 거리두기 단계가 완화될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오는 18일부터 적용할 거리두기 조정안에서 현 단계를 낮추기 위해서는 일평균 지역발생 확진자 수, 60대 이상 확진자 수 등에서 뚜렷한 감소세를 보여야 하는데요.
‘3차 유행’ 확산세가 꺾인 지 일주일을 넘어서는 초기 상황이라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헬스장, 학원 등 집합금지 업종들의 영업재개는 단계적으로 확대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특히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설 연휴는 방역의 분수령이 될수있는만큼 코로나19 확산세가 다소 꺾였지만 아직 안심하긴 이르죠.
확실한 안정세로 가기위한 코로나19 방역 과제와 감염상황에대해 전문가와 이야기 나눠봅니다.
정기석 한림대학교 호흡기내과 교수와 관련 내용 자세히 짚어봅니다.
화상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출연: 정기석 / 한림대학교 호흡기내과 교수)

최대환 앵커>
최근 일주일 신규 확진자 수를 보면 천 명대를 넘어서지 않으면서 완만한 감소세를 보이고 있는데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감염 추이, 어떻습니까?

최대환 앵커>
확산세는 다소 주춤해졌지만, 경북 상주 BTJ열방센터 관련 집단감염이 이어지고 있어 위험요인은 여전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긴장의 끈을 놓을 수가 없는데요.
현재 상황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최대환 앵커>
한편, 코로나19 백신을 오는 9월 이후에 맞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요.
접종시기가 당초 11월 이후에서 두 달 가량 앞당겨진거죠.
그렇다면 구체적인 코로나 백신 접종 계획은 어떻게 되나요?

최대환 앵커>
미국 제약사 노바백스 백신까지 국내 도입이 확실시 되면서 코로나19 백신에 대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데요.
어떤 종류의 백신을 맞을지는 개인이 선택하기는 어려울 거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확보된 다양한 코로나19 백신의 효능에 대해 우선 알아둬야 할것 같은데요.
이 부분 자세히 짚어주신다면요?

최대환 앵커>
17일을 기점으로 현행 거리두기 조치와 특별방역대책이 종료됩니다.
다음 주부터 새롭게 적용할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이 바로 내일 발표되는데요.
거리두기단계 조정, 어떻게 될까요?

최대환 앵커>
그런가하면 1년 넘게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 상황과 사회적 거리두기가 겹치면서 코로나19에 따른 우울증, 이른바 ‘코로나블루’를 호소하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는데요.
코로나 블루가 무엇인지 또, 어떻게 예방해야 하는지 짚어주시죠.

최대환 앵커>
끝이 보이지 않는 코로나19 상황 속에 몸과 마음이 많이 지쳐가고 있지만, 온국민이 방역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죠.
앞으로의 방역과제, 마무리 말씀으로 부탁드립니다.

최대환 앵커>
지금까지 정기석 한림대학교 호흡기내과 교수와 이야기 나눴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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