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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대한민국 1부 월~금요일 10시 00분

대통령 추념사 내용과 이번 주 주목할 이슈는?

회차 : 857회 방송일 : 2021.06.07 재생시간 : 14:28

최대환 앵커>
2021년 6월 6일, 바로 어제인 이 날이 66번째 맞는 현충일이었습니다.
취임 후 매년 추념식에 참석한 문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다섯 번째 추념사를 발표했습니다.
대통령은 고귀한 희생에 대한 감사, 다시 전쟁이라는 비극은 없을 것이라는 다짐과 함께 세계적인 연대와 평화에 대해서도 언급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최근 불거진 병영의 폐단에 대해서도 사과하고 재발을 막을 것이라는 의지를 강력하게 보이기도 했는데요.
관련해서 더 자세한 내용, 그리고 이 외의 이번 주 주요 이슈까지 대담으로 짚어보겠습니다.
서울 스튜디오에 나와있는 유용화 한국외국어대학교 초빙교수와 이야기 나눠봅니다.

(출연: 유용화 / 한국외국어대학교 초빙교수)

최대환 앵커>
먼저 어제 있었던 현충일 추념사 내용 짚어보겠습니다.
일단 현충일인 만큼 애국부터 국가유공자 복지까지 다양한 부분들이 언급됐는데 어떤 부분 주목해서 보셨습니까?

최대환 앵커>
아직도 일부 남아있는 부실급식 문제, 그리고 최근 안타까운 사건도 있었죠.
병영문화 폐습에 대한 사과 메시지와 문제 해결 의지도 재차 언급이 됐지 않습니까?

최대환 앵커>
한편으로는 국경을 넘어선 연대와 협력 역시 강조됐는데, 관련 내용은 어떻게 보셨습니까?

최대환 앵커>
관련해서 다가올 G7 정상회의에 대한 이야기도 좀 나눠보겠습니다.
이제 일주일도 남지 않았는데, 영국에서 열리는 이번 회의, 우리도 초청을 받았죠?

최대환 앵커>
코로나19 이후 첫 대면 다자회의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을 것 같은데요.
특히 한미일 정상이 따로 대면할 가능성도 높에 점쳐지고 있고요, 어떻게 전망하시는지요?

최대환 앵커>
국제적인 이슈로는 글로벌 조세개혁도 논의되는 게 주목받는 회의기도 한데요, 법인세 100년 체계를 바꾸는 역사적인 자리가 될지도 모른다는 얘기도 있고요, 이 내용도 소개해 주신다면요?

최대환 앵커>
이 외에도 주목해봐야 할 관전 포인트, 마무리 말씀으로 부탁드립니다.

최대환 앵커>
지금까지 유용화 한국외국어대학교 초빙교수와 함께했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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