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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대한민국 1부 월~금요일 10시 00분

코로나 사태 속 빗장 열리는 해외여행···'트래블 버블' 추진 계획은?

회차 : 860회 방송일 : 2021.06.10 재생시간 : 15:31

최대환 앵커>
정부가 코로나19 유행 상황이 안정된 일부 해외 국가로 여행할 수 있도록 하는 여행안전권역, 일명 '트래블버블' 제도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현재까지 싱가포르, 대만, 태국, 괌, 사이판 등 방역 신뢰 국가 ,지역과 트래블버블 추진 의사를 타진해왔는데요, 이후 본격적인 합의를 거쳐 내달께부터 시행할 것으로 보입니다.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계획대로 순항하고 있는 가운데, 최대한 이른 시일 내에 1300만명의 국민들이 1차 접종을 마치게 된다면 우리가 고대했던 일상회복도 더 빨라지게 될 것입니다.
일상회복의 신호탄이 될 트래블버블 관련 주요 내용과 앞으로의 과제를 비롯해 다양한 정책 현안들을 살펴보겠습니다.
서울 스튜디오에 나와있는 최진봉 성공회대 신문방송학과 교수와 이야기 나눠봅니다.

(출연: 최진봉 / 성공회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최대환 앵커>
우선 '트래블 버블', 여행 안전권역에 대한 소식부터 살펴보겠습니다.
트래블 버블 검토 국가와 그 배경 등 정부의 운영 계획을 짚어주신다면요?

최대환 앵커>
사실 무척 반가운 소식이긴 합니다만 국제 관광이 확대되면 변이 바이러스의 해외 유입 위험도 증가하지 않을지도 우려가 됩니다.
정부 입장은 어떤가요?

최대환 앵커>
자연스럽게 코로나19 백신 접종 관련 현안을 살펴봐야 겠습니다.
정부는 철저한 방역 관리를 위해 트래블버블 초기에는 코로나19 백신접종 완료자를 대상으로만 단체여행을 허용할 방침입니다.
현재까지의 백신 예약률과 접종 계획은 어떻습니까?

최대환 앵커>
정부가 '코로나 우울'이 극단적 선택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자살예방 인프라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어떤 방안들이 마련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최대환 앵커>
어제 있었던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에서 나온 ‘대한민국 동행세일’ 소식도 살펴보겠습니다.
6월 24일부터 7월 11일까지 2주간 개최되는 '대한민국 동행 세일', 어떤 행사입니까?

최대환 앵커>
전국적으로 참여업체가 무려 2천 개 내외인데다 온-오프라인 플랫폼에서 진행하는만큼 큰 파급력이 예상됩니다.
정부는 대중소 유통업계의 할인행사 개최를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어떤 지원이 이뤄질까요?

최대환 앵커>
정부는 이번 대한민국 동행세일이 내수회복의 돌파구가 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국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에 대해 독려 말씀 부탁드립니다.

최대환 앵커>
지금까지 최진봉 성공회대 신문방송학과 교수와 이야기 나눴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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