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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대한민국 2부 월~금요일 16시 30분

논란 속 도쿄올림픽 개막, 현지 분위기와 남은 과제는? [세계 속 한국]

회차 : 907회 방송일 : 2021.07.30 재생시간 : 13:44

김용민 앵커>
코로나19 위기 속에 논란을 딛고 개막한 도쿄올림픽, 하지만 일본 현지 확진자가 만 명을 넘어서며 축제 아닌 축제는 몸살을 앓고 있는데요.
자세한 현지상황에 대해 유재순 JP뉴스 대표와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출연: 유재순 / JP뉴스 대표)

김용민 앵커>
세계인의 축제이지만 누구 하나 맘 놓고 기뻐할 수 없는 축제가 됐습니다.
현재 도쿄 코로나 상황은 어느 정도입니까?

김용민 앵커>
논란 딛고 치뤄진 개막식에 부정적 여론이 많았던 걸로 아는데, 현지 분위기는 어땠나요?

김용민 앵커>
긴급사태가 선포됐음에도 불구 올림픽 개막 일주일 만에 일일 확진자가 배 이상 늘었습니다.
방역수칙이 잘 지켜지고 있는 건지 의심스러운 상황인데, 도쿄 거리의 모습은 어떻습니까?

김용민 앵커>
올림픽 선수단들 중에도 코로나19 확진자가 여럿 나오고 있죠.
다행히 우리나라 선수의 감염 소식은 들리지 않고 있는데, 현재 선수단들의 근황은 어떻습니까?

김용민 앵커>
위기 속에서도 좋은 소식이 있었습니다.
한국 양궁이 금메달 3개를 휩쓸었고, 얼마 전 펜싱 남자 사브르 단체전에서도 금메달을 안겨줬는데요.
현지 언론이나 외신 반응도 뜨겁지 않았나요?

김용민 앵커>
한국 남은 경기 일정, 금메달 기대해볼 만한 종목은 뭐가 있을까요?

김용민 앵커>
이번 도쿄올림픽은 설상가상으로 태풍, 폭염 등의 기상 악재도 잇따랐습니다.
경기 일정에는 차질이 없었는지요.

김용민 앵커>
일본 측에서는 기간을 미루면서까지 부흥 올림픽을 꿈꿨지만, 무관중에 행사도 줄줄이 취소되는 등 오히려 경제적 손실이 불가피할 것 같은데 어떻습니까?

김용민 앵커>
올림픽이 더 이상의 위기 없이 안전하게 마무리되기 위해 남은 과제는 무엇일까요?

김용민 앵커>
사상 최대의 위기 속에 열린 도쿄올림픽이 절반의 여정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모쪼록 더 이상의 안타까운 소식 없이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유재순 JP뉴스 대표와 함께했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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