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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인생사를 족히 쓰고도 남을 어린 엄마가 꼰대할매를 찾아왔다!
임신 중에 못 먹었던 떡볶이는 평생의 한이오, 남편은 아기가 태어나기도 전 입대를 해야만 했다는 말에 꼰대할매의 얼굴은 울그락불그락! 나오는 건 탄식과 한숨뿐!
대입 준비를 포기하고 부모가 반대하는 결혼을 한 18세 엄마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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