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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V 국민방송

톡톡 사이다경제 (554회)

톡톡 사이다경제 화-금요일 08시 00분

톡톡 사이다경제 (554회)

회차 : 554회 방송일 : 2021.11.25 재생시간 : 28:35

창업에서 성장까지, 중소 팹리스 육성 전략은?

김용민 앵커>
네, 오늘 첫 번째 순서 ‘경제&이슈’ 시간입니다.
반도체 강국 우리나라의 주력품목은 메모리 반도체입니다.
최근 4차 산업혁명 등으로 시스템 반도체가 메모리 반도체 2배 이상의 수요가 증가하면서 이 분야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데요.
그중 시스템 반도체를 설계하는 팹리스 분야가 새로운 미래 먹거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우리 팹리스 산업의 세계시장 도약을 위한 전략 정철진 경제평론가와 자세히 짚어봅니다.

(출연: 정철진 / 경제평론가)

김용민 앵커>
유럽 내 코로나19 확산 기세가 무섭습니다.
급기야 네덜란드는 코로나19 환자를 독일로 이송하는 상황에까지 이르고 있는데요.
세계 각국 코로나19 현황, 살펴봅니다.

김용민 앵커>
국내도 확진자와 위중증 환자가 지속 증가하는 가운데 만 12세 이상 18세까지 접종률은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국내 현황 살펴봅니다.

김용민 앵커>
우리나라는 대기업 중심의 메모리반도체 강국입니다.
하지만 다품종 소량생산인 시스템 반도체는 더 큰 시장규모를 가졌지만 현재 후발 주자인 셈인데요.
먼저 반도체 시장 현황부터 살펴볼까요?

김용민 앵커>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해 산업간 융합이 본격화되면서 ‘시스템반도체’ 글로벌 경쟁이 심화되는 상황입니다.
팹리스 산업이 왜 중요한지 현재 우위에 있는 국가들은 어느 곳들일지 궁금합니다.

김용민 앵커>
대형 기업 대비 국내 중소 팹리스 기업은 개발 여건부터 거의 해외에 의존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합니다.
만성적인 인력부족과 자금 등 지원을 통한 경쟁력 강화가 우선일 듯 싶은데요?

김용민 앵커>
팹리스는 생산 공장 없이 설계만 전문으로 하기 때문에, 대기업의 생산전문 파운드리에 위탁을 해야 하는 특성을 갖습니다.
발주량이 적을 경우 생존 자체가 힘든 상황인데요.
이런 수급난의 경우는 어떻게 헤쳐나가야 할까요?

김용민 앵커>
중소 팹리스 기업의 성장과 수요처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대기업과의 공조가 무엇보다 중요한 상황인데요.
어떤 협력 방안이 있을까요?

김용민 앵커>
그 밖의 경제 이슈 살펴봅니다

김용민 앵커>
단계적 일상회복에 대한 기대감으로 소비자심리지수가 3달째 상승하고 있는데요.
11월 소비자동향, 살펴봅니다.

김용민 앵커>
지금까지 정철진 경제평론가였습니다.
오늘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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