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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V 국민방송

윤석열 대통령 영국·미국·캐나다 순방 성과와 의미

KTV 특집 (자체) 수시방송

윤석열 대통령 영국·미국·캐나다 순방 성과와 의미

회차 : 753회 방송일 : 2022.09.27 재생시간 : 27:14

윤석열 대통령 영국·미국·캐나다 순방 성과와 의미

1. 9월 18일~20일 영국 방문
-故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장례식 참석차 영국을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 부부.
한국 정부와 국민을 대표해 장례식에 참석하며 애도를 표했다.
☞ 런던 웨스트민스터 사원에서 엄수된 장례식 현장, 빅터 스위프트 한국참전용사협회 회장 훈장 수여식, 경호·의전상 상당한 준비와 예우를 갖춘 영국 측 분위기 등 소개

2. 9월 20일~22일 미국 방문
-올해 열린 제77회 유엔총회의 주제는 ‘분수령의 시점’이다. 유엔 데뷔전을 가진 윤 대통령은 10번째 기조연설에 나서 국제사회의 연대를 통한 글로벌 위기 극복을 강조했는데..
☞윤 대통령의 유엔 총회 연설 내용 분석

-유엔총회 참석을 계기로 바이든 대통령과도 만났다. 양 정상 간의 만남은 바이든의 국내 정치 일정에 따라 정상회담이 아닌 약식회담 형태로 성사됐는데 이 자리에서 윤석열 대통령은 미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에 대한 우리측 우려를 전달한 것으로 확인된다.
☞대통령실 최상목 경제수석이 설명하는 한미 정상 공감대 확인의 의미와 전망
☞尹대통령 방미 맞춰 한국에 1조6천억원 투자 보따리 푼 '북미 지역 투자신고식 및 투자가 라운드테이블' 행사 및 뉴욕대가 주최한 '디지털 비전 포럼' 행사 소개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2년 9개월만의 한ㆍ일 정상회담도 열렸다.
이로써 양국은 얼어붙었던 관계 정상화를 향한 첫 걸음을 뗐다는 분석이다.

3. 9월 23일~24일 캐나다 방문
-마지막 방문지인 캐나다는 리튬, 코발트 같은 2차 전지 핵심광물이 풍부한 자원 부국.
윤석열 대통령은 트뤼도 캐나다 총리와의 양자회담을 통해 안정적인 핵심 광물 공급망 구축 강화에 대해 논의하고 인공지능의 대가 제프리 힌턴 토론토대학교 교수와도 만남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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