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공식 누리집 주소 확인하기
go.kr 주소를 사용하는 누리집은 대한민국 정부기관이 관리하는 누리집입니다.
이밖에 or.kr 또는 .kr등 다른 도메인 주소를 사용하고 있다면 아래 URL에서 도메인 주소를 확인해 보세요
운영중인 공식 누리집보기

배너 닫기
윤석열 대통령 나토정상회의 참석 2024 KTV 편성개방 국민영상제(제5회)
본문

KTV 국민방송

오늘의 날씨 (24. 06. 12. 10시)

생방송 대한민국 1부 월~금요일 10시 00분

오늘의 날씨 (24. 06. 12. 10시)

등록일 : 2024.06.12 11:31

박성욱 앵커>
오늘의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신세미 기상캐스터 나와주세요.

신세미 기상캐스터>
네, 수요일인 오늘도 전국적으로 30도를 웃돌며 덥겠습니다.
밤낮없는 더위가 계속되고 있는데요.
강릉은 이틀째 열대야가 나타났고, 일부지역으로 폭염주의보가 확대됐습니다.
기온이 크게 오르는 남부내륙은 오후에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현재 영남에 이어 경기도 용인과 전남으로도 폭염주의보가 확대된 상태고요.
어제에 이어 오늘도 강릉은 열대야가 나타났습니다.
밤사이에도 기온이 식지 않고 25도를 웃돈건데요.
오늘 아침 강릉의 최저기온은 26.3도를 보였습니다.
낮동안 서울은 31도, 폭염주의보가 이어지는 경주는 35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늦은오후부터 밤사이에는 호남 동부와 영남 서부 내륙에 5~20mm의 소나기가 지나겠습니다.
소나기가 내리는 동안은 기온이 일시적으로 내려가겠지만 그치고 나면 곧바로 다시 올라가겠고요.
습도까지 더해져서 후텁지근하겠습니다.
오늘 공기질은 대부분 좋겠는데요.
다만, 오전 한때 경북과 대구, 울산은 국내에서 발생하는 먼지의 영향으로 '나쁨' 수준까지 오를 수 있겠고요.
오후에는 전국이 '보통' 단계를 유지하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31도, 대전 33도, 강릉과 대구는 34도가 예상됩니다.
당분간 주 후반까지는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고요.
토요일에 수도권과 영서, 제주도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앞으로 낮기온 30도 안팎의 더위가 계속되겠고요.
특히 영남내륙은 폭염수준의 더위가 예상됩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