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에서 온라인 스캠, 강도 등의 범죄를 저지른 한국인 피의자가 국내로 송환됩니다.
청와대는 초국가 범죄 대응 범정부 TF가 한국인 피의자 송환을 위해 오늘 오후 전용기가 출발한다고 밝혔습니다.
송환될 피의자는 딥페이크 기술을 활용해 104명에게 120억 원을 편취한 부부 사기단 등 모두 73명으로 역대 최대 규모의 송환이라고 청와대는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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