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봄동 비빔밥’이 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 화제가 되면서 봄철 농산물 소비가 증가한 가운데, 정부가 안전 점검에 나섭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봄동과 냉이, 달래 등 봄철 다소비 농산물을 대상으로 오는 20일까지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잔류농약과 중금속 기준 적합 여부 등을 검사해 부적합으로 판정된 농산물은 신속하게 폐기 조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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