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군 장병들의 복무 여건과 편의가 개선됩니다.
달라지는 국방·병무 정책, 어떤 것들이 있는지 한국국가전략연구원 김대영 연구위원과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출연: 김대영 / 한국국가전략연구원 연구위원)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언급했던 예비군 훈련비 문제, 올해부터 개선된다고요?
차현주 앵커>
출산·육아 중인 예비군들을 위한 배려도 확대된다고 하던데요.
어떤 내용인가요?
차현주 앵커>
또, 중요한 업무가 있는 경우에도 훈련을 미룰 수 있게 됐죠?
차현주 앵커>
이제 현역 장병 처우와 관련된 정책, 살펴보겠습니다.
그동안 금액이 너무 낮다고 지적돼왔던 당직 근무비가 인상된다고요?
차현주 앵커>
장병들 생활에서 가장 체감이 큰 게 급식이잖아요.
이 부분도 개선이 이뤄지게 됐죠?
차현주 앵커>
먹는 것뿐 아니라, 입고 쓰는 것도 중요한데요.
장병들이 쓰는 군수품의 질도 앞으론 더 좋아질 전망이죠?
차현주 앵커>
또, 올해부터 장병들에게 맞춤형 통합 플랫폼 '장병e음'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하던데요.
어떤 내용인가요?
차현주 앵커>
장기간 복무한 장교들을 위한 금융지원도 눈에 띕니다.
새롭게 시행되는 '장기간부 도약적금', 혜택이 어떻게 됩니까?
차현주 앵커>
이번엔 병무행정으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병역·입영판정검사에서 '안면인식 본인확인 시스템'이 도입된다고요?
기존 절차와 무엇이 달라지는지 정리해 주시죠.
차현주 앵커>
정당한 이유 없이 병역 의무를 기피한 사람들에 대해선 신상정보 공개 항목을 더 늘리기로 했죠?
차현주 앵커>
장병 교육 내용도 달라집니다.
'민주주의와 헌법' 교육을 강화한다고 하는데요.
어떤 배경과 취지로 추진되는 건가요?
차현주 앵커>
끝으로, 미래 전력 이야기로 마무리해보죠.
'50만 드론전사' 양성을 추진한다는데, 누가 어떤 과정을 통해 교육 받게 되는 건가요?
차현주 앵커>
지금까지 한국국가전략연구원 김대영 연구위원과 이야기 나눴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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