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정부에서 국무총리를 지낸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이 현지시간 25일 베트남 호찌민에서 별세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대한민국이 민주주의 역사의 큰 스승을 잃었다며 유가족에게 깊은 애도를 전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고인이 그토록 이루고자 했던 민주주의와 평화통일, 대한민국 균형발전을 향한 여정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라며 정치적 유산을 오래도록 기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고인의 빈소는 내일(27일)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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