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재무부가 연방의회에 보고한 '주요 교역 상대국의 거시경제 및 환율 정책' 반기 보고서에서 한국과 중국, 일본 등 10개국을 환율관찰 대상국으로 재지정했습니다.
한국은 지난 2023년 11월 환율관찰 대상국에서 제외됐다가, 트럼프 행정부 출범 전인 2024년 11월 다시 관찰 대상국에 포함됐습니다.
미 재무부는 앞으로 환율 변동 완화를 위한 각국의 시장 개입 여부를 보다 폭넓게 감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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