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주요 기업 대표들을 청와대로 초청했습니다.
성장의 과실이 청년과 지역에도 고루 퍼져야 한다며 국내 투자와 청년 일자리에 문제를 함께 논의했는데요.
주요 정책 현안, 배종찬 인사이트케이 연구소장과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출연: 배종찬 / 인사이트케이 연구소장)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주요 기업 대표들과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현장, 보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성장의 과실이 지방과 청년 세대로 골고루 퍼지게 해달라고 주문했군요?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은 정상외교를 통해 기업들을 지원해 오지 않았습니까?
앞으로도 필요한 외교일정을 맞추겠다고 밝혔는데, 어떤 의미로 보십니까?
차현주 앵커>
간담회를 통해 정부와 기업간에 중요한 성과도 나왔는데요.
브리핑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경제계는 대대적 지방투자로 힘을 보태겠다고 화답했는데요.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차현주 앵커>
기업들의 초대형 투자로 고용 창출 효과도 기대할 수 있겠죠?
차현주 앵커>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가 종료에 청와대도 움직였습니다.
다주택인 참모진들도 집을 내놨다구요?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은 올해 설 명절을 맞아, 사회 각계각층에 선물을 전달했다구요?
차현주 앵커>
조현 외교부 장관이 미국 국무 장관을 만났습니다.
어떤 내용이 논의 됐습니까?
차현주 앵커>
관세 인상 조치 중단까지는 합의에 이르지 못했는데요.
원자력 협력이 새로운 카드로 거론되는 분위기라구요?
차현주 앵커>
이재명 정부는 임기 내에 미국으로부터 전시작전통제권을 넘겨받겠다는 방침입니다.
언제쯤으로 예상하면 될까요?
차현주 앵커>
지금까지 배종찬 인사이트케이 연구소장과 이야기 나눴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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