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따뜻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정부가 '2026년 설 민생안정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설 연휴를 맞아 고속도로 통행료를 면제하고 박물관과 미술관을 무료 개방하는 등 내수 경기 진작에 나섰는데요.
자세한 내용, 최철 숙명여대 소비자경제학과 교수와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출연: 최철 / 숙명여대 소비자경제학과 교수)
차현주 앵커>
정부가 설 명절을 계기로 관광과 소비를 더욱 활성화하기 위한 지원책을 발표했는데요.
영상 먼저 보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우선 설 연휴 교통 편의가 대폭 확대됩니다.
오는 15일부터 고속도로 통행료가 면제된다고 하는데요. 자세히 설명해주시죠.
차현주 앵커>
또 KTX와 SRT도 최대 50%까지 할인하는 승차권을 판매한다고요?
차현주 앵커>
설 연휴 기간 국내 관광 활성화를 위해 국가유산과 국립현대미술관 등을 무료 개방한다고 하는데요.
자세히 설명해주시죠.
차현주 앵커>
설 연휴 기간 휴게소를 비롯해 다양한 할인 지원도 이뤄진다고 하는데요.
어떤 것들이 있나요?
차현주 앵커>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중소기업 근로자 등을 대상으로 하는 휴가지원 사업도 속도를 냅니다.
특히 설 명절기간 중 휴가를 사용하는 근로자에게는 특별한 혜택이 있다고요?
차현주 앵커>
소비진작을 위한 상품권 지원도 강화됩니다.
이번에 지역사랑상품권 할인율이 대폭 확대된다고 하는데요.
얼마나 할인 받을 수 있는 건가요?
차현주 앵커>
또 대규모 할인 행사인 '코리아 그랜드 세일'도 20일까지 계속되는데요.
자세히 설명해주신다면요?
차현주 앵커>
정부가 설 연휴 기간 동안 발생할 수 있는 응급의료에 대한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진료체계를 강화한다고 하는데요.
어떤 내용인가요?
차현주 앵커>
연휴기간 노인과 아동 등 취약계층 보호와 돌봄도 이어간다고 하는데요.
어떤 내용인가요?
차현주 앵커>
명절이면 항공권과 택배, 건강식품 수요가 늘어나면서 관련 피해도 발생하죠.
이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어떤 점에 주의해야 할까요?
차현주 앵커>
마지막으로, 재난과 안전사고 대비·대응체계도 강화했다고 하는데요.
어떤 내용인가요?
차현주 앵커>
지금까지 최철 숙명여대 소비자경제학과 교수와 이야기 나눴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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