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SNS를 통해 집값 안정이라는 국가적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라도 자가 주거용이 아닌 투기용 다주택 취득에 금융혜택까지 주는건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양도세까지 깎아주며 몇 년간 기회를 줬는데도 다주택을 해소하지 않고 버틴 이들에게 대출연장 혜택을 추가로 주는 게 공정하겠냐고 되물으며 모든 행정과 마찬가지로 금융 역시 정의롭고 공평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또다른 SNS 메시지에서도 모든 것들이 정상을 되찾아가고 있는데 부동산에서만 잃어버린 30년을 향해 역주행하도록 방치할 수는 없다며 규제와 세제, 공급과 수요조절 권한을 통해 시장을 바람직한 상태로 유도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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