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약물 복용으로 인한 교통사고가 연이어 발생하면서 정부가 약물운전 예방교육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식약처는 올해 1월부터 한국도로교통공단을 통해 운전면허 신규취득자를 대상으로 교통안전교육 시 약물 운전의 위험성 등 운전자가 숙지해야 할 핵심 내용을 교육하고 있습니다.
식약처는 "약물을 복용한 후 졸음과 어지러움 같은 증상이 있다면 절대로 차량을 운전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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