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덕
- 태백의 지맥으로 팔각산과 칠보산, 옥계계곡 등 명산 절경과 동해의 청정 해역이 어우러져 있음
- 천혜의 관광 자원과 자랑스런 선조들의 찬란한 문화유산을 소중히 간직하고 있는 곳
- 64.6km 해안 도보길인 블루로드는 바다를 끼고 걸을 수 있어 여행객들에게 사랑받는 트레킹 코스
- 대게, 청어 과메기, 물가자미 등 겨울에 맛볼 수 있는 바다의 진미가 풍부함
- 청정 바다 뿐만 아니라 벌영리 메타세콰이어 숲, 괴시리 마을, 옥계 계곡 등 비경도 함께 감상
- 세계 유네스코 지질 공원으로 선정되었으며, 관광 문화 자원으로 재탄생시키려는 노력을 하고 있음
■ 하루를 가장 아름답게 시작하는 곳, 해맞이 공원
- 동해안에서도 손꼽히는 일출 명소
- 해맞이 공원은 '푸른 바닷길'이라 불리는 블루로드 4코스의 시작점
- 해안절벽과 소나무 숲이 어우러진 산책길 때문에 새벽부터 많은 사람이 찾는 장소
- 해맞이 공원에 위치한 창포말 등대는 영덕의 상징인 대게 집게발을 형상화한 독특한 형태
- '약속의 바위'를 포함한 기암괴석과 수억 년 전의 지질학적 흔적이 보존되어 있는 지질공원
■ 영덕의 진미를 맛보다, 강구항 대게 마을
- 영덕을 대표하는 특산물 대게를 가장 신선하게 만나볼 수 있는 곳
- 11월부터 제철인 영덕 대게는 2월에 가장 살이 꽉 차고 맛있는 시기라 인기
- 대게 뿐만 아니라 영덕의 특산물인 물가자미 등 제철 수산믈을 만날 수 있는 어시장
- 영덕의 특산물인 대게를 찜은 물론, 회, 튀김, 탕, 라면까지 코스로 즐길 수 있는 곳
■ 바다의 시간과 바람으로 말린다, 창포리 과메기 덕장
- 과메기의 원조인 청어 과메기를 만날 수 있는 곳
- 바닷바람으로 말리는 과메기 덕장이 바다를 접해서 늘어서 있어 그것만으로도 멋진 풍경
- 청어를 직접 잡아서 배를 갈라 덕장에 널고 걷는 전 과정을 모두 담을 수 있음
- 과메기의 원조가 꽁치가 아닌 청어였다는 역사적 사실을 알 수 있으며 원조 과메기의 맛을 볼 수 있음
- 일주일 정도의 시간 동안 바닷바람에 얼었다 풀었다를 반복하며 말라가는 청어 과메기를 통해 시간의 미학을 생각해 볼 수 있는 장소
■ 바다의 고장, 영덕의 반전 비경 - 벌영리 메타세콰이어 숲
- 개인이 나무를 좋아하는 어머니를 위해 이십 년이 넘게 가꾸어 일군 메타세콰이어 숲
- 20만 평 규모의 사유지에 개인이 메타세콰이어, 측백나무와 편백을 심어 일반인에게 무료로 개방
- 울창한 숲길이 관광객들에게 입소문이 나서 MZ 커플들의 핫한 데이트 코스, 야외 웨딩 촬영 명소로 각광받고 있음
- 고인이 된 장상국 님은 나무를 좋아하는 어머니를 위해 조상의 묘 옆에 나무를 심기 시작해 땅이 나오는 대로 땅을 사 숲의 크기를 넓혀 갔음. 돌아가시기 일년 전 병원에 있을 때도 숲에 대한 지시를 내릴 만큼 각별한 애정을 갖고 있었던 곳
■ 고려 말의 숨결을 느끼는 사색의 공간, 괴시리 전통 마을
- 200년 된 고가옥들이 30여 채가 모여 있는 영양 남씨 집성촌
- 괴시 마을은 '회화나무가 있는 마을'이라는 뜻
- 마을 전면에 영해 평야가 광활하게 펼쳐져 있고 마을 위에 위치한 관어대에서는 바다와 평야를 아우르는 장관을 즐길 수 있음
- 남씨 괴시파 종택 외 6가구가 문화재로 지정되어 있음
- 고려 말기의 대표적 문신이자 학자인 목은 이색의 생가터가 보존되어 있는 곳
■ 고래가 노니는 모습, 대진항 해상 산책로 (야경)
- 최근 영덕의 야경 맛집으로 뜨고 있는 대진항 산책로
- 낮에는 탁 트인 바다를 감상할 수 있고 밤에는 색색의 조명이 연출하는 야경을 볼 수 있음
- 목은 이색이 말한 '고래가 뛰어노는 곳'에서 착안한 ‘고래’를 형상화한 해상 전망대
- 기존 노후화된 어항 시설 정비와 해안관광 인프라 구축을 위해 해양수산부가 총 165억원을 투입해 북방파제를 보강하고 해상 전망대와 해안 산책로 등을 조성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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