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상황에 따른 경제적 영향을 고려해 이재명 대통령이 신속한 추경 편성을 주문했습니다.
민생과 직결된 기름값을 잡기 위해 오늘부터 '석유 최고가격제'가 시행됐는데요, 자세한 내용 서울 스튜디오 연결해 알아봅니다.
차현주 앵커.
차현주 앵커>
주요 정책 현안, 조현정 시사평론가와 이야기 나눠봅니다.
(출연: 조현정 / 시사평론가)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연일 중동 상황과 우리 경제 여파를 점검하고 있는데요, 수석 보좌관회의 모두 발언 듣고, 이야기 시작하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중동 상황에 민생이 우려된다는 말로 수석·보좌관회의의 서두를 열었습니다 민생경제 충격을 완화할 ‘골든타임’을 강조했죠?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은 재정의 적극적인 역할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밤을 새워서라도 최대한 신속한 추경을 주문했습니다.
필요성에 대해선 어떻게 보세요?
차현주 앵커>
이어 이재명 대통령이 특별한 감사 인사도 전했습니다.
내용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라면과 식용유 등 가공식품 가격이 내립니다.
정부는 기업들이 감사의 뜻을 전하면서 체감 물가 안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는 것 같아요?
차현주 앵커>
중동 상황 이후 정부가 경제 상황을 점검중인데, 이재명 대통령은 이번 위기를 ‘국가 대전환’의 기회로 삼자는 메시지를 전했는데, 거듭 강조하는 내용이죠?
차현주 앵커>
오늘 0시부터 석유 최고가격제가 시행됐습니다.
최고 가격은 정유사가 주유소에 제공하는 공급 가격에 적용되는데요.
먼저 이 제도가 어떻게 운영되는지 짚어 주시죠.
차현주 앵커>
30년만에 부활한 정부의 고강도 정책으로 실제 기름값이 안정될지 관심입니다.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도 국회에 요청했던 대미투자 특별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모처럼 여야 합의로 통과했죠?
차현주 앵커>
트럼프 행정부는 전쟁중에도 ‘무역법 301조’ 조사 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어떤 의도로 볼 수 있을까요?
차현주 앵커>
미국을 방문중인 김민석 국무총리가 JD 밴스 미국 부통령과 만나 한미관계 전반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는데, 이 자리에서도 무역합의에 관한 논의가 있었겠죠?
차현주 앵커>
우리 정부는 "불리하지 않은 대우 받도록 협의" 하겠다는 방침인데요, 그동안 긴밀하게 소통해 오지 않았습니까?
차현주 앵커>
지금까지 조현정 시사평론가와 이야기 나눴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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