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 열흘간의 열전이 막을 내렸습니다.
경기 마지막 날 '철인' 김윤지가 또 한 번 정상에 오르며 이번 대회 금메달 2개, 은메달 3개로 한국스포츠 사상 단일대회 최다 메달 기록을 세웠습니다.
대한민국은 금메달 2개와 은메달 4개, 동메달 1개를 수확하며 종합 순위 13위로 역대 가장 좋은 성적을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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