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오늘부터 나흘 동안 서울 소재 숙박시설 5천4백여 곳을 대상으로 긴급 안전 점검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21일 방탄소년단 컴백 공연을 앞두고 서울 전역에 많은 방문객이 예상되는 데 따른 조치입니다.
행안부는 외국인관광 도시민박업과 한옥체험업은 현장방문을 통해 화재감지기 등 소방시설 작동 여부를 확인하고 관계자 대상 소방안전 교육과 화재 예방 안내를 실시합니다.
방문객 밀집이 예상되는 종로구, 중구의 숙박시설과 지난 토요일 소공동 화재 사고와 같은 캡슐형 숙박시설에 대해서는 특별소방검사를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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