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규제합리화위원회 첫 회의를 주재했습니다.
대한민국 경제가 국제적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선, 불필요하거나 비효율적인 규제들을 정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는데요.
자세한 내용 서울 스튜디오 연결해 알아봅니다.
차현주 앵커.
차현주 앵커>
주요 정책 현안, 배종찬 인사이트케이 연구소장과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출연: 배종찬 / 인사이트케이 연구소장)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위원장 자격으로 주재한 제1차 규제합리화위원회 전체회의, 현장 보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정부 출범 후 처음으로, 28년 만에 추진 체계 개편 후 첫 전체회의였습니다.
이번 회의, 의미부터 짚어 주시죠?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은 안되는 것 빼고 다 과감하고 신중한 규제개혁을 주문한 것으로 보입니다.
대통령의 메시지 어떻게 요약할 수 있을까요?
차현주 앵커>
규모가 확대된 만큼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는데요, 회의 현장, 화면으로 함께 보시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정부는 첨단 기술, 첨단 산업부터 불필요한 규제를 대폭 정리해 국가 성장 잠재력을 끌어올리겠다고 강조했는데요, 이른바 메가 특구죠?
차현주 앵커>
각 분과에서도 많은 의견을 내놨는데요, 지역 기업, 금융규제, 생활 밀착형 규제까지 많은 이야기들이 나온 것 같아요?
차현주 앵커>
이 자리에선 공직사회, 규제를 관리하는 공무원의 적극 행정에 대해서도 변화가 필요하다 지적했죠? 똑똑한 규제, 정부의 추진 계획도 짚어 주시죠.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의 전략경제협력 특사 자격으로 중동 등을 방문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성과를 브리핑 했는데요, 내용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중동상황이 시시각각 급변하는 사이에, 이재명 대통령이 급파한 특사단이 낭보를 전했습니다.
일단 원유, 석달치가 들어온다구요?
차현주 앵커>
원유와 함께 나프타도 확보를 했는데요, 정부는 나프타에 대해서는 특별 관리를 하고 있죠?
차현주 앵커>
이번 에너지 수급은 정부 차원에서 발빠르게 움직였다는 점에서 유의미한 성과가 있었습니다.
상대국에서도 이 점을 높이 평가한 것 같아요?
차현주 앵커>
외교부에선 이란 뿐 아니라 미국, 인근 걸프국들도 우리 선박 26척의 정보를 제공했다고 밝혔는데, 우리 선박과 선원의 안전을 위한 조치겠죠?
차현주 앵커>
지난달 취업자 수가 20만 6천 명 늘며, 두 달 연속 20만 명대 증가폭을 기록했다고 합니다.
추이가 어떤 편인가요?
차현주 앵커>
지난해 하반기, 비수도권을 중심으로 취업자수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정부 출범 후 6개월 동안 비수도권 취업자수가 증가한 건 처음이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큰 것 같아요?
차현주 앵커>
지금까지 배종찬 인사이트케이 연구소장과 이야기 나눴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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