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인공지능이 우리 사회와 산업을 빠르게 바꾸고 있습니다.
그런데 AI 경쟁에서 앞서가기 위해서는 기술과 인재뿐 아니라 꼭 필요한 것이 또 있다고 합니다.
바로 전기와 물인데요.
인공지능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공장을 원활하게 가동하려면 대규모 전력과 안정적인 용수 공급이 뒷받침돼야 하기 때문입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발표한 하반기 업무보고도 이 두 가지를 미래 산업의 핵심 기반으로 보고, 재생에너지와 전력망, 물 기반시설을 전면적으로 확충하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정부가 말하는 '전기국가'는 무엇인지, 또 우리 생활에는 어떤 변화가 생기는지 취재기자들과 함께 하나씩 짚어보겠습니다.
먼저 기후에너지환경부를 담당하고 있는 최다희 기자, 업무보고의 핵심 방향부터 설명해주시죠.
기후부 업무보고···'전기국가'로 AI 혁명 선도
Q. 기후에너지환경부 업무보고 핵심은?
Q. '전기국가(Electro-state)'란?
Q. AI 시대, 물이 왜 중요할까?
Q. 호남권 메가프로젝트 용수 확보 방안은?
Q. 녹색 대전환, 무엇이 달라지나?
원안위 업무보고···원전, 안전 규제 강화
Q. 원전 안전 규제, 무엇이 달라지나?
기상청 업무보고···일주일 뒤 날씨도 촘촘하게
Q. 기상예보, 무엇이 달라지나?
Q. 대설·국외지진 위험정보 어떻게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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