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에서 동물체험 농장을 운영하는 유태길, 서인희 부부. 그리고 자연스레 동물들과 함께 자란 승민, 다원, 도경, 이서 4남매. 승민이와 다희는 이제 돌이 지난 늦둥이 동생 이서를 돌보며 농장일도 거든다. 셋째 도경이는 국가대표 탁구 선수를 꿈꾸며 훈련에 매진하는데. 바쁜 부모님의 일손을 거들며 유쾌하게 자란 아이들의 일상을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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