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는 경기도 광주의 오남매! 야구를 시작하면서 새벽 6시에 알아서 기상! 동생들 밥까지 챙겨주는 열두살 첫째와 엄마가 없을때면 호랑이로 변신해 동생들을 엄하게 지도하는 열두살 둘째. 수학은 좀 못하지만 언제나 밝고 마음이 따뜻한 넷째. 서로 재밌게 잘 노는가 싶다가도 뒤돌아서면 울고불고 싸우는 넷째와 다섯째의 이야기를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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