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는 국제회의의 세계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도 글로벌 케이-컨벤션 육성사업' 신규 지원 대상으로 충북 청주에서 열리는 세계산림치유포럼 등 국제회의 8개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선정된 국제회의에는 '지역 시그니처'와 '케이-유망', '케이-대표' 등 단계별로 예산과 맞춤형 컨설팅, 해외 홍보 등 국제 경쟁력 강화를 최장 20년 동안 맞춤형으로 지원합니다.
문체부는 신규 선정된 회의 중 6개가 비수도권에서 개최되는 만큼, 방한 마이스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와 관광과 숙박 등 산업 전반의 파급효과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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