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나먼 미국 땅에서 독립을 위해 헌신한 선열들.
그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보는 '미 서부 독립운동사적지 답사'가 진행됩니다.
보훈부가 15일까지 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청년 100명을 모집하는데요.
일반 88명, 보훈 가족 10명, 홍보우수자 2명으로 구성되고요.
항공·숙박·식사 등 체재비가 지원됩니다.
참가자로 선정되면 8월 21일부터 28일까지의 일정에 참여하게 되는데요.
샌프란시스코의 장인환·정명운 의사 의거지를 비롯해, 상하이 임시정부를 후원했던 리들리·다뉴바, 안창호 선생 가족의 거주지였던 LA 등을 방문합니다.
참가를 원하는 청년은 '국외보훈사적지 답사' 공식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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