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예산처가 정부 부처 가운데 처음으로, '정부 전용 모바일 메신저'를 도입했습니다.
특히 생성형 AI와 문서 뷰어 기능을 갖춰, 업무 효율을 높인 게 특징인데요.
이동 중에도 파일을 실시간으로 공유, 확인할 수 있고요.
회의 내용을 실시간으로 녹음하고, AI가 핵심만 요약해주는 기능도 들어있습니다.
또 정보 검색이나 문서 공동 편집도 가능한데요.
기획예산처는 앞으로도 'AI 기반 협업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발전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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