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용 마사지기를 장시간 사용하거나 맨살에 직접 사용할 경우 안전사고로 이어질 위험이 커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소비자원과 국가기술표준원은 제품 권장사용시간을 준수와, 온열기능 사용 시 얇은 옷 등으로 덧댄 후 사용할 것을 강조하고 수면이나 운전 등 즉각적인 대응이 어려운 상황에서는 사용하지 말라고 당부했습니다.
두 기관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홍보 영상과 포스터를 제작해 온, 오프라인으로 배포하는 등 휴대용 마사지기 안전 사용수칙 안내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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