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는 '제7기 케이-인플루언서' 1천152명을 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케이-인플루언서는 외국인 콘텐츠 창작자를 발굴해 이들이 제작하는 영상 콘텐츠로 한국 문화를 알리는 사업으로 이번 공개 모집에는 134개국에서 4천184명이 지원했습니다.
케이-인플루언서들은 한국의 역사와 전통, 일상은 물론 해외 현지 한국 문화 행사 등을 취재해 콘텐츠로 제작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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