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온라인 여행사 '클룩'과 함께 다음 달 3일까지 외국인 관광객 대상 철도 승차권 할인을 진행합니다.
앞서 클룩은 지난달 외국인을 위한 실시간 철도 승차권 예매 서비스를 개시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이 서비스로 더 많은 외래객이 철도로 지방을 방문할 수 있도록 6천 원 할인권과 여행용 이심 제공 등 할인 혜택을 제공합니다.
문체부는 다음 달부터 고속·시외버스 온라인 예매처도 확대하고 할인 행사를 열어 외국인의 지역 접근성을 키울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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