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분기 수출이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산업통상부는 올 1~3월 수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37.9% 증가한 2천199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반도체는 AI 서버 투자 확대 영향으로 139% 급증한 785억 달러를 수출하는 등 전체 실적을 견인했습니다.
같은 기간 수입은 1천694억 달러로 10.9% 늘었고, 무역수지는 504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