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선
- 강원특별자치도 남동부에 위치한 곳으로 지리적으로는 태백산맥 한가운데에 있음.
- 수려한 자연 경관과 아리랑으로 대표되는 문화유산, 그리고 유서 깊은 문화재들을 대표로 하여 관광객들을 유치하고 있음
- 아리랑의 발원지로 불리는 강, 아우라지는 한 소년과 소녀의 애틋한 전설이 흐르고 있음
- 가리왕산의 케이블카, 병방치의 스카이워크와 집와이어, 정선 레일바이크 등 험준한 산세를 이용한 액티비티는 물론 동강 래프팅 등도 유명함
- 현재는 수려한 산세와 동강 등 천혜의 자연 환경을 배경으로 관광 산업이 주요 산업이 되었음
■ 병방치 스카이워크+짚와이어
- 유리전망대 위에 서서 한반도 지형을 닮은 동강변의 모습을 내려다 볼 수 있는 곳
- 해발 583m의 절벽 끝에 길이 11m의 U자형으로 돌출된 구조물 바닥에 강화유리를 깔아 마치 하늘 위를 걷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는 전망대
- 병방치 스카이워크와 함께 있는 짚와이어는 총 1.2㎞ 길이에 해발 600m 지점에서 낙하
- 아시아 최고 속도인 120km로 절벽 아래로 떨어지는 듯한 아찔한 스릴을 만끽할 수 있음
■ 로미지안 가든
- 가리왕산 자락 550미터 고지에 10만평 규모의 치유형 정원
- 천식으로 고생하는 아내 로미(애칭)를 위해 1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직접 손진익 대표가 가꾸었음
- 삼합수 전망대에서 오대천과 동강, 조양강이 합수하는 남평뜰이 펼쳐짐
- 하얀 자작나무길이 이국적인 산책로 심언사연길, 박달나무와 소나무가 다정하게 붙은 연리지, 부부의 순우리말인 ‘가시버시’성 등 부부의 사랑을 표현하는 볼거리 다양
- 아내가 가장 좋아하는 베고니아를 1년 내내 볼 수 있는 베고니아 하우스도 장관
■ 나전역 카페
- 1969년 영업을 시작한 정선선의 무정차 간이역인 나전역
- 폐역사 내부를 활용하여 레트로 감성 카페로 운영
- 레트로한 감성의 역무원 복장 체험, 기차표, 역사 인테리어 등을 볼 수 있는 곳
- 곤드레 크림 커피 등 지역 특색 메뉴를 맛볼 수 있음
- 간이역의 정서와 철도의 감성, 7080 추역 여행을 할 수 있는 것으로 인기가 좋음
■ 옥산장 돌과 이야기
- 감자 붕생이, 곤드레 밥 등 정선 토속 음식과 20여가지 찬의 한정식을 맛볼 수 있는 곳
- 아우라지에서 40여 년 간 옥산장이라는 여관과 식당을 운영하여 아우라지 강에서 천여 점의 수석을 수집한 전옥매 할머니의 스토리가 있는 곳.
■ 아우라지
- 골지천과 송천이 흘러와 하나로 합쳐지는 곳으로, 예로부터 만남과 인연을 상징하는 장소
- 탁 트인 전망 포인트에 서면 두 물줄기가 맞닿아 흐르는 모습이 한눈에 들어옴
- 정선아리랑의 대표적 발상지로 애틋한 사랑의 전설을 담고 있는 소녀상과 소년상을 볼 수 있음
- 섶다리, 초승달 조형물 등 수려한 풍경과 함께 관광명소로 유명
- 해 지는 풍경을 배경으로 나룻배 체험을 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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