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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V 정책다큐 전환 금요일 19시 40분

K-뮤지컬 전성시대

등록일 : 2026.05.22 20:32

K-뮤지컬 전성시대

출연:
이종규 (한국뮤지컬협회 이사장)
원종원 (순천향대학교 공연영상학과 교수)
강병원 (뮤지컬 프로듀서, 라이브(주) 제작사 대표)
황현석 (창작 뮤지컬 배우)
강은영 (문화체육관광부 공연전통예술과장)

- K-팝과 K-드라마에 이어 K-뮤지컬이 세계 무대에서 주목받고 있다. <어쩌면 해피엔딩>을 비롯한 한국 창작 뮤지컬이 브로드웨이와 웨스트엔드에서 소개되고 해외 라이선스 계약이 잇따르며 전 세계인을 사로잡은 또 다른 한류!

- 그러나 국내 공연장은 다르다. 제작비는 치솟고, 티켓 가격은 상승하고, 신작 초연은 줄어들고 있는 상황! 산업은 성장했지만, 생태계는 오히려 좁아지고 있는 우려가 나온다. 정부는 K-뮤지컬을 수출 전략 산업으로 지정하고, K-뮤지컬 세계화를 위해 200억 원의 예산을 증액하며 노력하고 있다.

· 주요 정책
① (재경부) K-컬처 확산 및 수출강화, 뮤지컬·문화 등 해외 진출 지원 및 정책금융 신설
② (문체부) 2026년 K-뮤지컬 창·제작 복합공간 임차 및 시범공연 제작 지원

Part.1 프로듀서가 전하는 k-뮤지컬 성공 비결
제작 단계부터 수출을 염두한 기획과 연출, 전 세계인 사로잡을 코드

Part.2 국내 창작 뮤지컬 업계 현황·생태계
국내 창작 뮤지컬 해외로 수출하며 흥행했지만 대극장vs 소극장 양극화 등 한계 극복해야

Part.3 해외를 사로잡은 K-뮤지컬의 매력
감동과 여운이 있는 K-뮤지컬만의 매력 문화적 초월, 보편성 희망 덕분에 사랑받아

Part.4 현장에서 바라본 뮤지컬 명과 암
보조 출연·재연 거치며 관객과 함께 완성되는 매력 대소극장 양극화 등 제도적 보호 절실

Part.5 정부의 K-뮤지컬 산업 육성 정책 지원 방향
창작 뮤지컬 60주년, 매출도 라이선스 첫 추월 산업진흥법 금융 제도로 글로벌 경쟁력 뒷받침

· ① 당사자(문제)→ ②현장(구조)→③전문가(원인·해석)→④정책(선택·방향)→⑤미래세대(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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